세계선수권 결승서 6분49초67로 예선 기록 넘어서첫 영자 황선우, 박태환 넘고 자유형 200m 아시아 新남자 수영 대표팀 이호준(왼쪽부터), 김우민, 황선우, 양재훈 (대한수영연맹 제공))13일 오전 울산 남구 문수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일반부 혼계영400m 결승에서 네 번째 영자로 나선 황선우(강원도청)가 역영하고 있다. 2022.10.1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이재상 기자 케이씨산업, 2025년에 'PC모듈러' 수주 246억원 기록"사고는 쿠팡이 쳤는데, 피해는 소상공인이 뒤집어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