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소치, 2018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2연패선수 은퇴를 발표하는 하뉴 유즈루 ⓒ AFP=뉴스1일본의 하뉴 유즈루가 10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음악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2.2.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재상 기자 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노용석 중기1차관 "지역 중소·벤처 활성화가 성장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