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한국 최초 세계육상선수권 은메달 쾌거송세라, 20년 만에 펜싱세계선수권 여자 에페 개인전 우승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이 세계육상선수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환한 미소를 띄고 있다. ⓒ AFP=뉴스1송세라가 한국선수로는 20년만에 펜싱세계선수권 에페 금메달을 차지했다.(FIE SNS 캡처)ⓒ 뉴스1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