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한라 아이스하키단 제공) ⓒ 뉴스127일 오후 안양 빙상장에서 열린 제 41회 유한철배 전국 일반부 아이스하키대회에서 안양한라의 송형철(3번) 선수가 승부를 결정짓는 결승골을 성공시킨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안양 한라 제공)2021.11.27/뉴스1이재상 기자 "AX를 통한 혁신성장 전진기지"…WIS 2026 참가사 모집포토이즘 운영사 '서북', 한중 비즈니스 포럼 경제사절단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