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아웃코스 추월‧초반 질주…편파판정이 만든 쇼트트랙의 변화

판정 논란 이어지자 선수들 터치 없는 추월 시도
이정수 위원 "초반에 치열하고 중반 이후 잠잠"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 경기에서 황대헌이 역주하고 있다. 2022.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 경기에서 황대헌이 역주하고 있다. 2022.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결승 경기에서 박장혁이 추월하자 런쯔웨이가 항의 표시를 하고 있다. 런쯔웨이는 레이스 도중 팔로 가로막는 행위가 인정돼 실격됐다. 2022.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결승 경기에서 박장혁이 추월하자 런쯔웨이가 항의 표시를 하고 있다. 런쯔웨이는 레이스 도중 팔로 가로막는 행위가 인정돼 실격됐다. 2022.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