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희 대한하키협회 부회장(오른쪽)이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 두 번째) 등과 1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1 체육발전유공 정부포상 전수식 및 제59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1.10.15/뉴스1스포츠인 인권보호와 은퇴선수 지원사업 홍보활동을 벌인 신정희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오른쪽 두 번째)시절의 모습. (대한체육회 제공)ⓒ 뉴스1 DB신정희 대한하키협회 부회장이 22일 서울 중구의 한 공유오피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1.10.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관련 기사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모범택시3' 김의성 "이제훈, 제일 안 변하는 사람…든든" [N인터뷰]②[CES 결산]下 美 안방 점령한 중국…세계가 주목한 韓 기술은?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호주오픈 전초전 승자는 알카라스…'슈퍼매치' 신네르 2-0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