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품 정리하다 마지막 편지 발견도쿄서 답장 "여보, 보고 싶고 사랑해"2020 도쿄 패럴림픽 양궁에 출전하는 조장문(오른쪽)과 3년 전 세상을 떠난 남편 고(故) 김진환씨. (조장문 제공) ⓒ 뉴스12020 도쿄 패럴림픽에 참가한 양궁 조장문이 세상을 떠난 남편에게 보낸 답장. (조장문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패럴림픽관련 기사장애인·비장애인 한 자리에…컬링, 최초의 올림픽·패럴림픽 합동 출정식여자 컬링 유쾌한 자신감 "올림픽 금메달 따고 유퀴즈 나갈래요"(종합)여자 컬링 유쾌한 자신감 "올림픽 금메달 따고 유퀴즈 나갈래요"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신뢰 확보 위해 기본부터 충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