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목 리드 2위했으나 스피드·볼더링 부진으로 메달 실패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이 6일 일본 도쿄 아오미 어반 스포츠파크에서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콤바인 볼더링 결승 경기를 하고 있다. .2021.8.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도쿄올림픽도쿄올림픽스타나연준 기자 LG·SKT·업스테이지, '국대AI' 1차 평가 통과…네이버 탈락(종합)AI위원회 "시장 규칙 따른다"…AI 학습 저작권 면책 논란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