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속사권총史 새로 쓴 '늦깎이 사수' 한대윤, 전성기는 지금부터

만 29세 때 첫 태극마크…손떨림 증세 딛고 '올림픽 4위' 쾌거

2020 도쿄 올림픽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결선에 올라 4위를 기록한 한대윤. (대한사격연맹 제공) ⓒ News1
2020 도쿄 올림픽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결선에 올라 4위를 기록한 한대윤. (대한사격연맹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2020 도쿄 올림픽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본선 경기 중인 한대윤의 모습. ⓒ AFP=뉴스1
2020 도쿄 올림픽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본선 경기 중인 한대윤의 모습.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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