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안방효과? 日 거침 없는 메달레이스…아직 가라테도 남았다

유도 외 탁구·체조서 선전…2000년 이후 최고 성적 노려
유망 종목에 예산 집중…홈코트 이점도

지난 25일 2020 도쿄 올림픽 유도 남자 66㎏급과 여자 52㎏급 결승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건 일본 유도 스타 아베 히후미(오른쪽)-우타 남매. ⓒ AFP=뉴스1
지난 25일 2020 도쿄 올림픽 유도 남자 66㎏급과 여자 52㎏급 결승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건 일본 유도 스타 아베 히후미(오른쪽)-우타 남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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