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 '간판' 이대훈이 25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남자 68㎏급 16강전에서 울루그벡 라시토프(우즈베키스탄)와 연장전 끝에 19-21로 졌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현장취재도쿄올림픽도쿄올림픽스타이재상 기자 "AX를 통한 혁신성장 전진기지"…WIS 2026 참가사 모집포토이즘 운영사 '서북', 한중 비즈니스 포럼 경제사절단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