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7차 대회서 은메달을 획득한 윤성빈(왼쪽). (대한스켈레톤봅슬레이연맹 제공) ⓒ 뉴스1이재상 기자 소진공 "소상공인 AI 교육 돕는다…숫자 늘리고 체감 높일 것"'2026년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 3월 27~29일, 세텍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