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뉴 '최우수선수' 선정유영이 12일 열린 ISU 시상식에서 신인상 후보에 올린 뒤 소감을 이야기 하고 있다. (ISU 홈페이지 캡처) ⓒ 뉴스1유영이 8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0.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재상 기자 "국가창업시대 연다" 모두의 챌린지 추진…AI·로봇 스타트업 육성"중동 쇼크, 내수 타격"…中企 피해·애로 대응→비상경제 대응 TF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