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재현된 '푸우 인형 비'…日 하뉴 男 첫 그랜드슬램

4대륙선수권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금메달

본문 이미지 -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팬들이 일본 하뉴 유즈루에게 던진 '푸우' 인형을 수거하고 있다. 2020.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팬들이 일본 하뉴 유즈루에게 던진 '푸우' 인형을 수거하고 있다. 2020.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하뉴 유즈루(일본)가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을 선보인 후 인사를 하고 있다. 2020.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하뉴 유즈루(일본)가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을 선보인 후 인사를 하고 있다. 2020.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하뉴 유즈루가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0.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일본 하뉴 유즈루가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0.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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