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계수영] 생존수영하던 양재훈, 한국신기록 작성자로 우뚝

양재훈이 26일 오전 광주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50m 예선 10조 경기의 결과를 확인한 뒤 손을 번쩍 들고 있다. 양재훈은 22초26으로 조1위를 차지했으나 전체 19위로 준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2019.7.26/뉴스1 ⓒ News1 한산 기자
양재훈이 26일 오전 광주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50m 예선 10조 경기의 결과를 확인한 뒤 손을 번쩍 들고 있다. 양재훈은 22초26으로 조1위를 차지했으나 전체 19위로 준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2019.7.26/뉴스1 ⓒ News1 한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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