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에서 중국 대표 첸 이웬이 다이빙 연기를 펼치고 있다. 첸 이웬은 총점 285.45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9.7.13/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광주세계수영선수권나연준 기자 요금 할인 없고 불확실성 여전…위약금 면제에 KT 이탈 현실화윤성수 LG엔솔·박영구 세화이에스…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