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5일 진행2018 삼성화재배 결승에 오른 안국현 8단(왼쪽)과 중국의 커제 9단 (온스포츠 제공)ⓒ News1김도용 기자 최악 시즌 자존심 구긴 울산, 독기 품었다…"원 팀으로 뭉치자"'2년 만에 WK리그 복귀' 지소연 "'절친' 혜리와 마지막 춤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