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아버지 "올림픽 동메달, 기절할 뻔…항상 바른 마음 가져야"

본문 이미지 -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64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체육대상을 받은 김민석 선수의 아버지 김남수 씨가 대리수상을 하고 있다. 김민석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에서 은메달을 1,5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왼쪽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2018.2.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64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체육대상을 받은 김민석 선수의 아버지 김남수 씨가 대리수상을 하고 있다. 김민석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에서 은메달을 1,5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왼쪽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2018.2.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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