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시기 98.25점으로 만점에 가까운 점수'스노보드 천재'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이 13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전 경기를 마친 후 점수를 확인하고 있다.2018.2.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스노보드 천재'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이 13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2차 경기에서 공중기술을 선보이고 있다.2018.2.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평창주요뉴스2018평창뉴스관련 기사[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강릉시 '행복한 스포츠 도시' 가속…생활체육도 국제대회도 성과"늦가을을 즐겨라"…쌀쌀해도 강원 4대 명산에 2만2천여명 몰려김정은이 직접 장례 챙겨…평창서 文 만난 김영남 97세로 사망(종합)3代 걸쳐 중용된 北김영남 사망…평창올림픽 땐 대표단장으로 방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