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김,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1위로 결선행클로이 김 아버지 김종진씨가 12일 평창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경기가 끝난 뒤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스노보드 천재'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이 12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화려한 공중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2018.2.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18평창뉴스평창스타관련 기사[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강릉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문체부 공모 선정'41세' 스키 여제 린지 본, 내년 밀라노 동계 올림픽 출전 확정'전쟁' 러시아·벨라루스 스키선수, 2026 동계 올림픽 참가 길 열렸다[동계 D-100]③'스키 여제' 시프린·'4바퀴 반 회전' 말리닌, 왕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