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다시보는 평창올림픽 개회식 명장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남북한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올림픽에서 남북한 선수단이 공동입장하는 것은 2006년 토리노동계올림픽 이후 13년 만이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남북한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올림픽에서 남북한 선수단이 공동입장하는 것은 2006년 토리노동계올림픽 이후 13년 만이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마지막 성화주자인 피겨여왕 김연아가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마지막 성화주자인 피겨여왕 김연아가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북한 응원단이 한반도기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북한 응원단이 한반도기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박종아, 정수현이 관람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박종아, 정수현이 관람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백호 탈을 쓴 배우들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백호 탈을 쓴 배우들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남북한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기수는 대한민국 봅슬레이 원윤종 선수와 북한여자아이스하키 황충금 선수. 남북한 선수단의 올림픽 공동입장은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이후 13년 만이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남북한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기수는 대한민국 봅슬레이 원윤종 선수와 북한여자아이스하키 황충금 선수. 남북한 선수단의 올림픽 공동입장은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이후 13년 만이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태극기와 오륜기가 펄럭이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태극기와 오륜기가 펄럭이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피겨여왕' 김연아가 9일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성화 최종주자로 나서기 전 빙판위에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 AFP=News1 ⓒ News1 권혁준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9일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성화 최종주자로 나서기 전 빙판위에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 AFP=News1 ⓒ News1 권혁준 기자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오른쪽으로는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내외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뒤쪽에는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모습도 보인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오른쪽으로는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내외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뒤쪽에는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모습도 보인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마지막 성화주자 김연아가 점화한 성화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마지막 성화주자 김연아가 점화한 성화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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