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연아. ⓒ AFP=News1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G-200, 2018, 평창을 준비하는 사람들'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 다짐대회에 참석해 홍보대사인 김연아(전 피겨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 평창올림픽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적어보이고 있다.(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제공)2017.7.24/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2018평창뉴스이재상 기자 익시드테크, 디펜스테크로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부스 열어ETAMU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ELC 패스웨이, 글로벌 기업 취업 성과관련 기사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스노보드 최강 클로이 김, 어깨 부상…동계 올림픽 3연패 빨간불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