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박혜진이 23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WKBL) 미디어데이에서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17.10.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WKBL) 미디어데이에서 6개 구단 감독과 대표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우리은행 박혜진, 위성우 감독, 신한은행 김단비, 신기성 감독, 삼성생명 배혜윤, 임근배 감독, KEB하나은행 이환우 감독, 백지은, KDB생명 김영주 감독, 이경은, KB스타즈 강아정, 안덕수 감독. 2017.10.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