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플로이드 메이웨더(왼쪽)와 코너 맥그리거. ⓒ AFP=News1김도용 기자 승격 전문가 이정효 감독 "힘들 때 버티는 사람이 강해…기회 온다"수원 새 사령탑 이정효의 일성 "선수들 마인드부터 변화 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