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 복서' 메이웨더와 UFC 챔피언 맥그리거의 세기의 복싱 대결이 확정됐다. (야후스포츠 캡쳐). ⓒ News1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