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대표팀 18년차' 이규선 "시조새 말고 다른 별명 없나요?"

본문 이미지 -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주장 이규선. 그는 2000년 처음 국가대표에 발탁된 뒤 벌써 18년째 태극마크를 달고 있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 News1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주장 이규선. 그는 2000년 처음 국가대표에 발탁된 뒤 벌써 18년째 태극마크를 달고 있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주장이자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이규선(왼쪽).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 News1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주장이자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이규선(왼쪽).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일취월장한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 2017.4.2/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일취월장한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 2017.4.2/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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