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주장 이규선. 그는 2000년 처음 국가대표에 발탁된 뒤 벌써 18년째 태극마크를 달고 있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 News1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주장이자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이규선(왼쪽).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 News1일취월장한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 2017.4.2/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