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케빈 듀란트(왼쪽)와 스테판 커리.ⓒ AFP=News1권혁준 기자 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안병훈 LIV 골프 이적 확정…"미래를 위한 중요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