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사상 첫 전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대한민국 양궁대표팀의 이승윤 선수가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깜짝 결혼 발표 후 마중 나온 피앙세 김소율씨에게 금메달을 전달하고 있다. 2016.8.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리우올림픽관련 기사피겨 신지아, 데뷔 첫 시니어 세계선수권 8위…이해인 13위'접영 여신' 안세현,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8년 만에 AG 출전이해인, 피겨 세계선수권 쇼트 10위…6연속 톱10 도전이주호, 수영 대표 선발전 남자 배영 200m 우승…AG 출전 유력코르티스, 인스타 이어 틱톡도 1000만 팔로워 돌파…글로벌 인기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