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박상영이 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에서 열린 2016리우올림픽 펜싱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헝가리의 게자 임레에게 15대 14로 역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확정짓자 환호하고 있다.2016.8.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리우올림픽관련 기사육아로 바쁜 '엄마' 박인비, 내년에도 LPGA투어 복귀 없다전주올림픽 숙박도 '크루즈'로 해결…새만금 해양관광 활성화 기대北, U-17 여자대표팀 연일 띄우기…'경제난' 가릴 성공 부각유도 간판 안바울 "선수 생활 고민…몸 상태, 예전 같지 않아"유도 김하윤·허미미, 전국체전 개인전 정상…안바울, 男 66㎏급 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