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응원합니다'조성원(오른쪽) 관동대 축구팀 코치와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배구대표팀 김해란 부부. (조성원 코치 제공) ⓒ News1조성원 코치의 편지. ⓒ News1 방은영 디자이너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