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왼쪽)과 패럴림픽 마스코트 반다비.(평창 조직위 제공)ⓒ News1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패럴림픽 반다비.(평창 조직위 제공)ⓒ News1나연준 기자 윤성수 LG엔솔·박영구 세화이에스…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이통 3사 영업이익 4.6조원 전망…'해킹 후폭풍'은 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