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키까지 늘리며…'간절했던' 선수, '냉정했던' 7개 구단

남자부 트라이아웃 11일부터 실시

본문 이미지 - 전체 1순위로 주목받았던 스티븐 모랄레스가 11일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트라이아웃에서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모랄레스의 프로필에 적힌  키는 200cm였지만  신체검사에서는  192.1cm가 나왔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 News1
전체 1순위로 주목받았던 스티븐 모랄레스가 11일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트라이아웃에서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모랄레스의 프로필에 적힌 키는 200cm였지만 신체검사에서는 192.1cm가 나왔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남자부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들이 11일 인천송림체육관에서 연습 경기를 치르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 News1
남자부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들이 11일 인천송림체육관에서 연습 경기를 치르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임도헌 삼성화재  감독(왼쪽 두 번쨰)을 비롯해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가운데)  등 각 구단 관계자들이 11일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선수들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 News1
임도헌 삼성화재 감독(왼쪽 두 번쨰)을 비롯해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가운데) 등 각 구단 관계자들이 11일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선수들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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