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9일 KBF 신인왕전 준결승전 메인이벤트전 WBA 슈퍼페더급 세계챔피언 최용수(44·오른쪽)가 13년만에 프로복싱 링에 복귀한다. (한국권투연맹 제공) 2016.3.4/뉴스1 ⓒ News1권혁준 기자 "K-스포츠의 해, 국민들에게 감동을"…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개최도로공사 '수성' vs 현대건설 '자존심 회복'…여자 배구 1·2위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