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스태프 및 선수 등 18명 선수단으로 출범29일 청주시 더빈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남자 핸드구단 ‘SK호크스’ 창단식에서 박성욱 SK하이닉스 대표이사(오른쪽)가 주장인 이재우 선수에게 유니폼을 전달하고 있다. 2016.2.29/뉴스1 ⓒ News1 남궁형진 기자29일 청주시 ‘더빈컨센션’에서 열린 남자실업 핸드볼팀 ‘SK호크스’ 창단식에서 단장인 장종태 상무가 단기를 흔들고 있다. 2016.2.29./뉴스1 ⓒ News1 남궁형진 기자이재상 기자 노용석 중기 차관 "한-프랑스 스타트업 협력 확대해 나갈 것"대통령도 띄운 '모두의 창업' 흥행 조짐…나흘 만에 22만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