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27·페네르바체)이 15일(한국시간) 터키 앙카라 바스켄트 경기장에서 열린 바키프방크와의 터키 챔피언스컵에서 30득점을 퍼부으며 팀의 우승을 견인하고 MVP로 선정됐다. (페네르바체 페이스북)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