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구대표팀의 이소영(왼쪽)이 안정된 리시브와 공격으로 희망을 전해줬다. (국제배구연맹 제공).2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4-2015 V리그 올스타전'을 앞두고 열린 스파이크 서브콘테스트에서 이소영(GS 칼텍스)이 서브를 실패를 하고 밝게 웃고 있다. 2015.1.25/뉴스1 /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News1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