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구대표팀의 이소영(왼쪽)이 안정된 리시브와 공격으로 희망을 전해줬다. (국제배구연맹 제공).2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4-2015 V리그 올스타전'을 앞두고 열린 스파이크 서브콘테스트에서 이소영(GS 칼텍스)이 서브를 실패를 하고 밝게 웃고 있다. 2015.1.25/뉴스1 /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News1이재상 기자 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