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의 선수생활을 마감하는 프로레슬러 이왕표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인사말을 하며 눈물 흘리고 있다. 2015.5.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