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퀴아오·메이웨더와 모두 상대한 5인의 복서…호야부터 코토까지 결과는

본문 이미지 - "세기의 대결"을 앞두고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왼쪽)와 매니 파퀴아오(37·필리핀)가 30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호텔 카시어터에서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News1
"세기의 대결"을 앞두고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왼쪽)와 매니 파퀴아오(37·필리핀)가 30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호텔 카시어터에서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News1

본문 이미지 - 매니 파퀴아오(왼쪽). ⓒ AFP=News1
매니 파퀴아오(왼쪽). ⓒ AFP=News1

본문 이미지 -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오른쪽). ⓒ AFP=News1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오른쪽). ⓒ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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