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NH농협 V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누르고 10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도로공사 선수들이 팀동료 니콜 포셋을 헹가래 치고 있다. /뉴스1 ⓒ News1도로공사 외국인 선수 니콜이 자신의 SUV에 탑승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 News1전기 장판에 앉아 능숙한 젓가락질로 김밥을 먹고 있는 니콜. /뉴스1 ⓒ News1도로공사 니콜(오른쪽)은 "언젠가 한국에 다시 돌아오고 싶다"고 끝인사를 남겼다. /뉴스1 ⓒ News1이재상 기자 큐브컨벤션센터, 상암동에 600석 규모 복합문화공간 4월 개관한국소아암재단, 오돌과 소아암 환아 위해 '간호사 몰래산타'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