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고 장동영 감독(왼쪽)과 박준혁이 28일 제31회 코오롱구간마라톤대회 고교부 정상에 오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육상경기연맹 제공) ⓒ News1이재상 기자 골프존문화재단, 행복나눔 페스티벌…소외계층 아동 2300명 초청"온누리 쓰고 2천만원까지"…2차 상생소비복권 5000명 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