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고 장동영 감독(왼쪽)과 박준혁이 28일 제31회 코오롱구간마라톤대회 고교부 정상에 오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육상경기연맹 제공) ⓒ News1이재상 기자 "스타트업계, 男 중심 구조…여성 이사 비중 평균 6.9%에 그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체험' 14일부터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