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년,다시 뛴다③] 2014년 AG 金 등 맹활약, 2015 터키 리그 ·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 도전´배구 여제´ 김연경(27·페네르바체)이 을미년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덕담을 건넸다. ⓒ News12일 오후 인천 동구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시상식에서 한국 김연경이 금메달을 들고 있다. 2014.10.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페네르바체 김연경. (페네르바체 홈페이지 캡쳐)이재상 기자 노용석 중기1차관 "지역 중소·벤처 활성화가 성장 핵심"한성숙 중기부 장관, 지원사업 심사 공정성 강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