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북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2014 천하장사씨름대축제 마지막 날 천하장사 결정전에서 윤정수(동작구청)를 3-2로 물리치고 천하장사에 등극한 정경진(창원시청)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2014.11.16/뉴스1 ⓒ News1이재상 기자 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노용석 중기1차관 "지역 중소·벤처 활성화가 성장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