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슬링의 간판 김현우가 2년 연속 남자 그레코로만형 75kg급에서 세계랭킹 1위에 자리했다. 사진은 지난 1일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시상식에서 기뻐하고 있는 모습. ⓒ News1 송원영 기자이재상 기자 빈센, 150kW 해양용 연료전지 모듈 글로벌 선급 형식승인 획득케스코, 충남대에서 감사패 수상… 주거 취약계층 환경 개선 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