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를 펼치고 있는 박칠성의 모습. 삼성전자 육상단 제공. ⓒ News1 2014.10.01/뉴스1관련 키워드인천아시안게임이재상 기자 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관련 기사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희망2026]병오년, 스케이트보드 타고 꿈을 향해 비상(飛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