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자선수로는 81년 만에 메이저 4강 진출일본 테니스의 간판스타 니시코리 게이(세계랭킹 11위)가 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 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8강에서 스위스의 스탄 바빙카(세계랭킹 4위)를 3-2(3-6 7-5 7-6 6-7 6-4)로 꺾고 환호하고 있다.ⓒ AFP=News1나연준 기자 요금 할인 없고 불확실성 여전…위약금 면제에 KT 이탈 현실화윤성수 LG엔솔·박영구 세화이에스…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