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윌프리드 총가(프랑스·세계랭킹 15위)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ATP투어 로저스컵 단식 결승전에서 로저 페더러(스위스·세계랭킹 3위)를 2-0(7-5, 7-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AFP=News1나연준 기자 윤성수 LG엔솔·박영구 세화이에스…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이통 3사 영업이익 4.6조원 전망…'해킹 후폭풍'은 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