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로 돌아오면서 당시의 등번호 23번으로 되바꾼 르브론 제임스. ⓒ AFP=News1권혁준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6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의지 덕에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