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트니코바, 프리스케이팅 기술점수서 격차 벌려'피겨 여왕' 김연아가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 경기장에서 열린 프리 스케이팅 경기 후 금메달을 딴 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와 함께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2014.2.21/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관련 기사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무관…한국 빙속, 24년 만에 빈손 (종합)'아깝다' 정재원, 매스스타트 5위…개인 3연속 메달 수확 실패[올림픽]'관세 더비' 미국-캐나다,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서 격돌[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