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0시 쇼트프로그램 출전…26년만에 2연패 시동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쇼트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선율에 맞춰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2014.2.1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쇼트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선율에 맞춰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4.2.1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원윤종 IOC 선수위원, WADA 선수협의회 위원 위촉'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