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이점' 리프니츠카야, '2연패' 변수될 수도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24). © AFP=News1 러시아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8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올림픽 파크 내 아이스버그에서 열린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4.2.9/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김연아리프니츠카야소치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아쉬움 삼킨 이강인 "이미 경기 끝났다…남아공전 잘 준비해야"'난코스서 선전' 김주형, US 오픈 첫날 이븐파 공동 18위